[맘스커리어 = 최영하 기자] 올해부터 아이돌봄서비스 지원이 확대되고, 취약위기가족 발굴도 강화된다. 또한 디지털성범죄로부터 모두를 빈틈없이 보호·지원하고자 중앙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인력을 지난해 33명에서 올해 43명으로 10명 늘리고, 불법촬영물등 탐지·삭제지원 시스템도 고도화한다.
맘스커리어 / 최영하 기자 yhchoi@momscareer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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