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맘스커리어 = 최영하 기자] 정부가 국립공원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4시간 재난안전 상황실 운영 등으로 상황 감시에 나섰다. 특히 여름철 수상안전관리 대책기간(6월 1일~9월 30일) 동안 국립공원 내 계곡과 해수욕장 등 250곳을 대상으로 물놀이 안전사고 관리대책을 본격 추진한다.
김태오 환경부 자연보전국장은 "현장 중심의 고도화된 여름철 국립공원 재난안전관리 대책으로 여름철 안전사고 위험을 크게 줄이겠다"고 밝혔다.
맘스커리어 / 최영하 기자 yhchoi@momscareer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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