풍수해에 대비·산사태 위험도 조사 등 유형별 대책 고도화
[맘스커리어 = 최영하 기자] 정부가 국립공원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4시간 재난안전 상황실 운영 등으로 상황 감시에 나섰다. 환경부와 국립공원공단은 올여름 국립공원 내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풍수해·산사태·물놀이 등 3대 재난 유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'2025년 여름철 국립공원 재난안전관리 대책'을 추진한다.
맘스커리어 / 최영하 기자 yhchoi@momscareer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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